Ganadara No.6 
한글에 대한 한글꼴연구회의 조사, 관찰, 분석, 해석집
한글에 대한 한글꼴연구회의 종합, 교양, 예능, 오락지.

한글을 수단으로 대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한글을 목적으로 삼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그러한 사이에서 우리만의 시각으로 한글을 보고자한다. 한글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태도를 제시하기 위한 시도이며 실험이다.

가나다라는 한글에 관한 조사, 관찰, 분석, 해석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라피에 대해 고민해왔다. 이번 가나다라 6호는 나아가 새로운 확장 공사를 통해 탄생했다. 흔히 지면 위에 종결되는 타이포그라피라는 분야를 샅샅이 살펴보기보다는, 건축, 영화, 예술, 사회, 일상에서 희미하게 찍혀있는 타이포그라피의 흔적을 탐색하고 발굴하였다.

Ganadara is the series of magazines based on investigation and interpreation of Hangeul typography made by Hangeulggol lab. Unlike the other series of Ganadara, Ganadara no.6 is created through a new 'extension'. in common, typography is dealt on the paper. But we tried to escape from the orginial typography works, and to see it in a different perspective, such as architecture, movie, letter art, society and daily life.

Publication, 2019
Ganadara No.6 Tumblb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