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VCD SISO 2nd Exhibition 《ZE》
익명의 작업자는 인칭대명사 ZE를 통해 스스로를 재정의하여 디자인적 정체성을 표현한다. ZE들은 각자의 작업을 자신의 인간적 정체성을 변형하는 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것들이 모여 익명의 웹 공간이 탄생한다.

An anonymous workers can redefine themselves through the gender-neutral pronoun ‘ZE’ to express their design identity. ZE can use zir work as a meaning of transforming their human identity, and ZE gather zir works to create an anonymous web space.

운영팀
추아영 김주희 주지민

웹팀
한솔빈 박지연 김재연 김미주 유민서

연사초청팀
박산하 김효연 이지연 최지호 박재은 이다영 김선아

홍보팀
최정민 김현수 이호진 김나연 김민성 한지원 안채량

예산팀
박도현 정상운

아트디렉터
신혜원